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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냥이를 위한 원스톱 케어 플랫폼, DB손해보험 ‘펫블리타운’

반려동물과 지내다 보면 예방접종부터 건강, 식사, 산책까지 챙길 일이 많다. 평소와 다른 모습이 눈에 띄기라도 하면 어디가 아픈지 걱정부터 앞선다. 관련 정보를 찾아보지만 수많은 정보와 서로 다른 내용 속에서 필요한 정보를 찾는 것도 쉽지 않다. 여기에 매일 건강과 생활을 기록하고 가까운 동물병원이나 미용실을 알아보려면 댕냥이를 돌보는 것이 쉽지 않게 느껴지기도 한다. 간편한 방법이 없을까. DB손해보험이 선보인 '펫블리타운'은 AI 건강 상담부터 건강 정보, 일상 기록, 주변 정보까지 댕냥이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한곳에 모은 반려동물 통합 케어 플랫폼 서비스다.

 

 

댕냥이 시장

10년새 6배, 빠르게 성장하는

반려동물 산업

우리나라의 이른바 ‘댕냥이 시장’은 2027년 6조원 규모로 확대될 전망이다. 지난 2015년 1조원 크기와 비교하면 10년 사이 6배 이상 폭발 성장하고 있는 것이다. AI·헬스케어·핀테크 기술과 데이터가 접목된 펫테크(PetTech)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리고 있고, 이는 라이프스타일 산업 중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분야다.

 

기업은 사용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펫(pet) 시장’ 공략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단순 커머스 플랫폼을 넘어 AI, 카메라 인식, 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을 도입한 펫테크 기업의 서비스에 사용자 유입이 크게 증가하는 추세다. 업계 전문가들은 펫테크 산업이 단순히 일시적 유행이 아니라 장기 성장 가능성을 갖춘 분야라고 평가하고 있다.

 

 

 

팻테크

사료·간식부터 AI·헬스케어까지,

진화하는 반려동물 산업

펫 시장은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사료·간식·용품이 대부분이었다. 현재 소비 트렌드는 ‘펫팸족’(펫+패밀리) 문화 확산과 함께 고급화·전문화로 빠르게 진화하는 중이다. 틈새 시장을 파고든 스타트업 기업의 다양한 펫테크 서비스도 눈에 띈다. 사람이 먹을 수 있는 수준의 ‘휴먼 그레이드’ 프리미엄 간식,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 반려동물 보험, 돌봄 플랫폼까지 다양한 서비스가 등장하고 있다. 자동 급식기, 스마트 화장실, GPS 목걸이 등 IoT 기반의 반려동물 관리 기기도 각광받고 있다.

 

반려동물 헬스케어 서비스 분야에서는 당뇨병, 신부전, 구강 질환 등 반려동물의 건강을 집에서 1분 만에 검사·확인 할 수 있고 건강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제품을 추천하는 서비스가 등장했다. 아울러 사용자와 거리·증상별 검증된 병원을 연계한 서비스는 펫팸족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기존의 커머스 플랫폼에 헬스케어 콘텐츠를 결합한 종합 플랫폼도 인기다. 반려동물 고객정보, 고객 행동 데이터, 상품 속성 데이터, 구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반려동물 용품, 사료, 건강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회적 가치

유기동물 입양 연계·시니어 펫케어,

사회적 가치 모델도 확산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 변화에 초점을 맞춘 서비스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반려동물의 신원확인을 위한 AI 비문(코 주름) 인식 기술을 적용한 사례가 대표적이다. 기존 내장 마이크로칩 방식과 달리 간편하면서도 정밀하고 선명한 생체정보를 취득할 수 있어 반려동물의 신원확인은 물론, 유기동물 관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려동물 유실 시 즉시 주변에 알리는 지도 기반 실종신고 서비스로 유기동물 관리의 실효성을 높였다.

 

이 밖에도 유기동물 입양 연계 플랫폼, 판매 수익 일부 보호소 기부·보호소 협업 등 사회적 가치 창출 서비스와 ‘반려동물 고령화’에 대응하는 ‘시니어 펫케어’ 분야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반려동물 장례와 장례 후 서비스에는 ‘가족’인 반려인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전문 장례지도사를 배치해 복잡한 장례, 장례 준비물, 장례 후 절차를 지원하며 반려인이 먼저 떠난 반려동물 추모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펫블리타운

DB손해보험의 반려동물 종합 케어 플랫폼

반려동물의 건강이 궁금할 때는 건강 정보를 검색하고, 예방접종이나 진료 이력은 따로 기록하고, 가까운 동물병원이나 미용실이 필요할 때는 다시 주변을 검색하고! 반려동물에 필요한 정보와 서비스가 여러 곳에 흩어져 있다 보니 필요한 순간마다 일일이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DB손해보험이 선보인 ‘펫블리타운’은 반려동물의 건강 관리부터 생활 기록, 생활 편의까지 다양한 기능을 한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반려동물 통합 케어 플랫폼이다. AI 건강 상담, 건강 라이브러리, 건강 수첩, 주변 정보 등 반려동물에 유용한 기능을 제공한다. 모바일 웹과 앱에서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

 

 

 

원스톱

건강 관리·생활 기록·생활 편의까지,

필수 기능 한 곳에 그리고 ‘젊은 피의 성장’

먼저 반려동물의 건강에 궁금한 점이 생겼다면 펫블리타운의 ‘AI 건강 상담’을 이용할 수 있다. 반려동물 사진을 업로드하면 AI가 사진과 함께 입력된 정보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슬개골, 치아, 비만도, 안구 이상 등 건강 상태를 간편하게 체크한다. 평소 작은 변화가 신경 쓰일 때 쉽게 활용할 수 있다. ‘건강 라이브러리’에서는 다양한 반려동물 질병 정보를 증상별, 품종별로 나누어 제공한다. 우리 아이에게 나타난 증상이 궁금하거나 미리 알아두고 싶은 질병이 있다면 필요한 정보를 쉽고 빠르게 찾아볼 수 있다.

 

‘건강 수첩’에서는 예방접종이나 진료 같은 병원 이력 뿐만 아니라 식사, 배변, 산책 등 일상 활동까지 간편하게 기록할 수 있다. 매일 작은 기록이 쌓이면 우리 아이의 생활 패턴을 살펴보는 데도 도움이 된다. 갑자기 병원이나 미용실을 찾아야 할 때 펫블리타운에서는 현재 위치를 기반으로 동물병원, 미용실 등 반려동물에 필요한 ‘주변 장소’를 손쉽게 찾아볼 수 있다. 여기에 다양한 제휴 혜택과 쿠폰 정보도 함께 제공해 필요한 서비스를 더욱 알뜰하게 이용할 수 있다.

 

 

 

축제

 

반려견과 걷고 상담하고 입양까지,

‘펫블리타운 in 스타필드하남’

펫블리타운은 반려견과 함께 걷고, 전문가의 조언을 듣고, 행동 교육, 입양 캠페인, 라이프스타일 체험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반려동물 축제도 마련했다. 9월 12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스타필드 하남점에서 열리는 ‘펫블리타운 in 스타필드하남’의 대표 프로그램은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펫블리워크’다. 반려견 동반 500팀이 메타세쿼이아길과 생태 연못길 일대를 걷는다. 참가자는 산책 코스튬을 착용하고 코스를 완주한 뒤 완주 기념증과 경품을 받는다.

 

반려생활 정보와 상담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당일 오전 11시부터 반려동물 행동 전문가 설채현 수의사가 참여하는 ‘펫블리톡’이 열린다. 행사장 곳곳에는 반려동물 건강 상담, 행동 상담, 독 피트니스, 영양 컨설팅 등 전문 상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펫파크’에서는 당일 오후 2시부터 ‘펫블리 운동회’가 열린다. ‘기다려’와 ‘간식 옮기기’ 등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종목이 시간대별로 운영된다. 반려견 퍼스널컬러, 캐리커처, 펫타로 등 체험 부스와 브랜드 샘플링 부스도 마련된다. 유기견 입양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핌키 유기견 시크릿 데이팅’은 입양과 임시보호를 기다리는 강아지와 예비 보호자가 만나는 자리다. 단순한 체험을 넘어 책임 있는 입양 문화를 만드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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