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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발한 성격을 장점으로! 늘 긍정과 미소를 잃지 않는 DB손해보험 GA영업지원파트 박현규 책임

DB손해보험은 고객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종합손해보험 회사입니다. DB손해보험의 업무 부서는 영업관리(개인/전략/법인/신사업), 보상관리, 상품업무, 언더라이팅(U/W), 자산운용, 경영지원 등 6개 직무로 세분화되어 있습니다. 오늘은 영업관리 직무 GA영업지원파트의 박현규 책임을 만나 직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회사, 본인, 직무 관련

Q. 간단한 본인 소개를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2024년 1월 영업관리 직무로 입사하여 현재 GA영업지원파트 근무 중인 박현규 책임입니다.

 

Q. DB손해보험 GA영업지원파트에서는 어떤 일을 하고 있으며, 그중 책임님은 어떤 업무를 맡고 계시나요?

GA영업지원파트는 현장에서 원활한 영업 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대형 GA 본점 관리, 매니저 관리, 영업지원자료 제공 등 영업 현장 전반을 지원하는 업무를 수행합니다. 저는 그중에서 매니저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Q. 본인이 담당하는 업무의 수행 목표는 무엇이며, 이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역량은 무엇인가요?

현장에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여 영업 활동에 도움이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본점에서 제공하는 데이터에 오류가 있으면 현장에서 혼선이 생기거나 여러 애로사항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가장 필요한 역량은 실수를 방지하는 꼼꼼한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 업무 관련 심화 질문

Q. 현재 근무하고 계시는 직무의 장단점은 무엇인가요?

영업관리 직무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성과에 맞는 보상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특히 목표 의식을 지니고 리더십이 있는 분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직무라고 생각합니다. 반면 이러한 성향이 아닌 분들은 적응하는데 다소 어려움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Q. GA영업지원파트에서의 현재 직무가 적성에 잘 맞는 편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성격이 활발하여 현장 활동을 기대하고 있던 터라 본점 발령 소식을 듣고 걱정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본점에서 제가 성장하는 게 느껴지고, 현장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어서 적성에 잘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Q. 이 인터뷰를 보고 있을 누군가에게 DB손해보험 상품을 추천해야 한다면, 추천하고 싶은 항목과 그 이유는? (간단하게)

건강할 때 가입하는 ‘청춘어람 종합보험’인데요, 보장도 좋고 보험료도 저렴합니다. 살면서 딱 하나의 보험만 가입할 수 있다면? 저는 이 상품을 추천합니다! 저도 가입했어요!

 

* 채용 관련 팁

Q. 이 분야를 선택하게 되신 계기가 있나요?

영업관리 직무에 제가 가진 역량이 부합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대학 시절부터 여러 조직을 이끌어본 경험이 많고, 또 남들 앞에서 말하는 걸 좋아하는 면이 지점장이 되었을 때 수행할 업무의 특성과 잘 맞을 거라고 판단했습니다.

 

Q. 실제 업무에 있어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자격증 혹은 지식은 무엇인가요?

영업관리 직무는 정량적인 스펙보다 정성적인 스펙이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GA영업지원파트처럼 본점 업무를 담당할 경우, 엑셀이나 파워포인트 등 OA 역량을 갖춘다면 업무를 훨씬 수월하게 해내실 수 있을 것입니다.

 

Q. 대학교 전공은 무엇인가요? 전공이 채용에 어느 정도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하시나요?

경영학을 전공했습니다. 공고에 명시된 것처럼 전공이 무관하다는 점에는 100% 동의합니다. 다만 경영학과의 특성상 발표와 팀플 수업이 잦았는데, 그때 쌓은 경험들이 채용 과정에서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 같습니다.

 

Q. DB손해보험에 지원하기 위해 특별히 준비한 것이 있나요? (자격증, 대외 활동 등)

대학 시절 대내외 활동을 과장을 보태지 않고 30개 넘게 했던 거 같습니다. 그러한 활동 속에서 단순히 책상에 앉아서는 결코 배울 수 없었던 경험의 힘을 몸소 느꼈습니다. 또한 DB손해보험에 지원하기에 앞서 현직자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덕분에 현직자 인터뷰를 바탕으로 작성한 자기소개서와 면접은 훨씬 완성도가 생깁니다. 다른 지원자분들께도 꼭 해보시라고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Q. DB손해보험 입사 지원 당시, 자기소개서에서 '내가 썼지만 정말 잘 썼다!' 자랑하고 싶은 대목이 있었나요?

합격 후 다시 읽어보는 자기소개서는 참 부족하고 아쉽습니다. 다만 취업 준비생으로 나름 직무에 대해 분석하고 고민하여 준비된 지원자라는 인상을 준 것이 서류에 합격한 이유가 아니었을까 짐작해 봅니다. 

 

Q. DB손해보험 입사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분들께 전하고 싶은 꿀팁이 있나요?

제 경험담이기도 한데, 취업 준비생들은 지레 겁을 먹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저도 학점이나 자격증 등 회사에 지원하기에 완벽한 조건을 갖추지 못했다고 스스로 판단하여 지원 자체를 안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긍정의 힘으로 완벽주의가 아니라 ‘합격주의’를 추구하시길 바랍니다.

 

* 조직 관련 (팀, 회사)

Q. 직장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3가지는?

연봉, 성장 가능성, 함께 일하는 사람들.

 

Q. 본인의 일과는 어떻게 되나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을 사서 출근하고, 나름 치열하게 업무를 처리하고, 퇴근 후 서울 라이프를 즐기는?

 

Q. 입사 이후 가장 기억에 남는 아찔했던 순간은?

OJT를 받던 중 대리점에 처음으로 현장 교육을 나갔던 경험이 생각납니다. 저보다 보험업에 훨씬 오래 종사하신 설계사분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려니 식은땀도 줄줄 나고 엄청나게 긴장했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Q. 지금 하고 계신 일의 업무 만족도나 근무 환경은 어떠신가요?

직장 생활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함께 일하는 분들이 정말 좋아서 그런 걱정은 다 해소되었으며, 지금은 즐겁게 회사 생활하고 있습니다.

 

Q. 어떤 업무를 할 때 가장 보람을 느끼시나요?

사실 신입사원이라면 모두 공감할 거 같은데, 직장 상사분께 칭찬받을 때 보람을 느끼는 거 같아요. 제가 칭찬에 조금 약합니다.

 

Q. DB손해보험 GA영업지원파트에 다니며 가장 만족하는 점은? (복리후생도 포함)

하나만 꼽기가 정말 어렵지만, 단연 '성장 가능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신입사원으로 입사하면 무려 6개월이라는 기간 동안 체계적으로 마련된 여러 교육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그 이후에도 잘 성장할 수 있도록 회사 차원에서 제도적으로 뒷받침해 주고 있으며 주변 선배님들도 적극적으로 도와주십니다.

 

Q. 회사 내에 가장 감사한(고마운) 사람을 한 명만 뽑는다면? 그 이유는?

도저히 한 명만 뽑을 수가 없습니다. 다들 제가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분들입니다.

 

* 앞으로의 포부, 하고 싶은 말

Q. 이루고 싶은 성과나 해보고 싶은 업무는 무엇인가요?

신입사원으로서 맡은 바 업무를 충실히 수행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제가 현재 담당하는 매니저 업무를 제도적으로 개선해 보고 싶습니다. 100%를 해내는 신입사원을 넘어 120%의 역량을 발휘하여 업무를 잘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Q. 벌써 2024년 12월이 되었는데요. 남은 4분기 업무 목표는 무엇인가요?

추후 지점장으로 발령받을 예정인 만큼, 남은 4분기 동안 본점 업무를 내실 있게 체득하여 지점장 역할을 수행할 초석을 다지며 한 해를 뜻깊게 장식하고 싶습니다.

 

* 재미로 하는 밸런스 게임!

Q. 출근 시간까지만 오면 된다? 5분 전까지는 와야 한다?

제가 약간 '젊꼰(젊은 꼰대)'이라… 신입사원이라면 5분 전이 아니라 30분 전에는 와야죠!

 

Q. 영업이나 회식 자리에서 술 마시는 문화가 좋다? 싫다?

인터뷰에서도 느껴지겠지만 제가 술을 좋아해서…^^ 회식 자리도 즐기는 편입니다!

 

Q. 너 T야 F야?

저는 완전 100% F! F라서 업무할 때 주변 선배분들의 기분을 잘 파악할 수 있는 게 장점인 거 같아요!

 

Q. 솔직하게 퇴사 충동 느낀 적 있다? 없다?

진짜 한 번도 없어요. 회사 생활 정말 만족하면서 다니고 있습니다!

 

Q. 주변 지인들에게 보험 관련해서 영업을 해봤다? 안 해봤다?

이것도 한 번도 없어요. 그런데 가까운 지인 중에 자동차 사고가 나거나 병원을 다녀오면 꼭 저한테 물어보더라고요. 요즘 그런 전화가 잦습니다! ㅠㅠ

 

Q. 내가 하는 일을 부모님이 잘 이해하고 있다? 아니다?

본점 업무는 잘 모르고 계세요. 그냥 주변에 벌써 지점장이라고 소문내고 다니십니다…! 그래도 나름(?) 자랑스러운 아들이 된 거 같아 뿌듯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