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이 지난 5일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한국표준협회 주관 2019년 「한국서비스대상」 시상식에서 베스트프랙티스(BP)상을 수상했다. 

베스트프랙티스(BP)상은 한국서비스대상 명예의 전당 헌정사로서 지속적인 서비스 혁신을 추진하고, 고객 친화적 서비스 프로세스를 구축함으로써 국내 서비스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에 주어지는 상이다. 

DB손해보험은 2010년부터 2015년까지 「한국서비스대상 종합대상」을 6년 연속 수상하였으며, 2016년에는 「한국서비스대상 명예의 전당」에 헌정된 바 있다. 또한, 시장을 선도하는 상품개발과 고객 만족도 제고에 지속적으로 앞장 선 결과, 2019년 KS-SQI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자동차보험 부문 1위에 선정되었다. 

이번 시상식에서 DB손해보험 김정남 사장은 “국내 서비스산업을 선도하는 한국서비스대상 명예의 전당 헌정사로서의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지속적인 서비스품질 혁신으로 국내외에서 인정받는 대한민국 대표 보험회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댓글 0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