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은 지난 5일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2019년 「서비스 디자인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표준협회와 한국서비스경영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서비스 디자인 경진대회’는 고객의 잠재적 요구를 포착해 이를 창의적인 서비스로 구현한 기업 서비스 디자인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시상하는 대회이다. 

지난 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9 서비스 디자인 경진대회’에서 DB손해보험은 ‘Big Data 분석을 통한 차량정보 자동추천 프로세스 구축’이라는 주제로 서비스 프로세스 분야 대상에 선정된 바 있다. 서비스 환경분석을 통해 자동차보험 가입설계 시 정확한 차량정보 입력이 필수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고객이 차량정보 확인 및 입력과정을 어려워하고, 차량정보 입력과정에서 고객 이탈비율이 높은 문제점을 파악하였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고객의 차량정보 입력 프로세스 개선’에 대한 전략방향을 도출하였다.   

또한, 서비스 프로세스 순서를 고려한 고객여정 분석과 회사에서 활용 가능한 차량정보 관련 Big Data 분석을 통해 차량정보 입력 자동화를 위한 자체 DB를 구축하였고, 고객 및 설계사가 활용 가능한 내부 시스템을 개발하여 적용함으로써 자동차보험 가입설계 과정에서 차량정보를 입력하는 과정의 고객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였다. 

DB손해보험은 이번 서비스 디자인 경진대회 대상으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서비스 프로세스 분야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고객 행복에 기여하는 창조적 서비스 프로세스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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