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김정남 대표이사 사장)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손해보험업계 최초로 7회 연속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받았다.

 

DB손해보험은 1212일 장충동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그랜드볼륨에서 열린 「2019CCM 인증서 수여식」 에서 CCM(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을 획득했다.

 

CCM(소비자중심경영)이란 소비자 관점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기업의 모든 활동을 구성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를 한국소비자원이 평가하고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는 제도이다.

 

DB손해보험은 지난 2017년 손해보험업계 최초로 CCM을 도입한 이후, 2010년 총 36가지의 「DB손해보험 서비스 스탠다드」 를 수립하고 그 실천에 매진해 왔으며, 2014년 고객과의 약속을 체계화한 「행복약속 365」 를 대내외에 선포하고 ▲소비자불만 적극응대 체계를 통한 민원감축 ▲불완전판매 제어 체계 강화를 통한 소비자 신뢰 제고 ▲소비자평가단, 고객바로알기 등 소비자 소통강화를 통한 서비스 품질 개선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한 소비자 정보 제공 편의성 제고 ▲임직원 참여 프로그램을 통한 소비자 중심 기업문화 확산 ▲고객안내자료 관리 고도화 및 품질 개선을 통한 만족도 제고 ▲CS모니터링 관리 체계 강화를 통한 서비스 품질 제고 ▲개인정보보호 활동을 통한 소비자 안전 강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왔다.

 

이러한 소비자중심경영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결과, 2018년 금융감독원 주관 「금융소비자보호실태평가」 에서 손해보험업계 최우수 회사로 선정되었으며, 2019년 한국표준협회 주관 2019KS-SQI(한국서비스품질지수)에서 자동차보험 1위에 선정된 바 있다.

 

김정남 DB손해보험 사장은 이번 CCM 7회 연속 인증획득을 계기로 1365일 소비자를 먼저 생각하는 소비자중심경영(CCM) 선도기업으로서 더욱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최고의 서비스 품질과 차별화된 고객가치 제공을 통해 고객행복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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