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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릉역 레스토랑 Rhea

 

안녕하세용 !

 

동대리입니당 (유후)

 

오늘은 동부금융센터 B1에 있는 레스토랑을 리뷰해 보기로 할게요.

 

 

 

 

 

동부금융센터에 있는 레스토랑 이름은 '레아' 입니다.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대지의 여신의 이름을 따 온 레스토랑이므로, 대지에서 나는 신선하고 건강한 재료를 사용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앗 .. 빛번짐 ;;

 

레아 레스토랑을 가는 길은 쉽습니다.

 

서울 지하철 2호선 선릉역 - 삼성역 사이에 위치한 동부금융센터로 오시믄


간지나는 동부금융센터 정문

 


요렇게 동부 마크가 있고요
(참고로 이거 옆에 서서 건물배경으로 셀카 찍으면 잘나옴 ㅋ )

 


그 뒷쪽에 레아레스토랑으로 내려가는 계단이 있습니다.

 


내려가보시죠 (유..유리계단이라니 드레스를 입어야하나)

 


그럼 짠~ 레아 정문이 나옵니다.

 

 


문 밖에 있는 가격대는 요정도

 

 

약간 비싸다고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보통 전식과 후식, 커피가 포함되어있고

최고급 식재료를 쓰고 있으며 쉐프님은 오랫동안 호텔급 주방에서 일하신 프로시라 합니다.

 

또한 레아 레스토랑의 모든 테이블은 룸으로 이루어져 있고

손님분들을 서버가 들어오셔서 나가실 때까지 상냥하게(!!) 안내하므로

아주 바쁠 때가 아니라면 식사하고 계신 다른 손님을 마주치는 일도 잘 없습니다 !
(동댈은 이 레스토랑에 우리밖에 없는건가 하는 착각을 할 정도였습니다 .. 근데 예약이 풀이었다고 하네요)

 

그래서인지 점심시간에는 외부 손님을 모신 임원분들이 많이 가시기도 하구요 >_<

 


요건 다른 메뉴들

 

 

평소에도 고긔고긔라면 정신을 못차리는 동댈에게 이날 스테이크의 은총이 내렸습니다. (샤랄라~)

 

 


음식이 나와서 떨리는 손으로 사진을 찍음

 

 

 

 

 


물론 샐러드엔 상큼한 소스에 신선한 야채들이 가득했고

 


살짝 구워나온 식전빵은 호두가 들어있어 달콤했지만

 

 

 

 

 

 

 



메인은 고긔

 

 

 


그러니까..

 

 


고긔 탑

 

 

요즘 동댈에게 자꾸 머릿속에 지우개가 찾아옵니다.

정신을 차려보면 막 음식이 없어!! 없어졌어!!!!!! 누가먹었니!!!!!! (너)

 

 


아 .. 20분 전으로 돌아가서 다시 먹고싶다

 

 

그렇게 맛난 점심을 흡입하고 돌아와씁니다.

다음에 또 갔으면 좋겠습니다. (절대 동대장님께 대놓고 말씀드리는건 아닙니닷)

동댈은 또 가고싶네요. (잇힝)

 

여기까지 레스토랑 레아 소개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