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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동부와 함께 하는 클라우드 포털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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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적인 업무관리?
(주)동부 IT 클라우드 포털서비스로 시작한다!

 

스마트 시대에 접어들면서 이와 관련된 여러 가지 서비스와 기술들이 등장하고 있다. 그중 기기와 장소에 상관없이 자유롭게 파일을 열람하고 공유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가 일상 및 업무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 특히 부서 간 협업 시 필요한 자료 및 업무 공유가 자유로워졌으며 저비용으로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기업의 비용 절감에도 큰 효과를 가져 왔다.

 

 

 

 

구름

하늘 위에 수 놓아진 데이터들
클라우드라는 이름이 붙여진 이유는 컴퓨터 네트워크 구성을 도식화해 그릴 때 인터넷을 구름 모양으로 표현했기 때문이다. 즉, 구름처럼 내부가 보이지 않지만 그 안에서 각 데이터와 파일의 공유가 이루어진다는 의미이다. 보통 PC, USB, 스마트폰 등에서 파일 관리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네트워크상에 가상의 파일 공간을 제공하여 인터넷 연결이 가능한 어느 곳에서도 자유로운 파일의 사용이 가능하도록 개발된 환경을 말한다. 클라우드 서비스는 1995년 제너럴 매직이란 기업에서 미국 통신사들과 제휴를 맺고 처음 시작했으나 네트워크 인프라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시기였기에 실패로 돌아갔다. 이후 10년이 지난 2005년에 클라우드 컴퓨팅이 재조명되었고 스마트폰의 등장 이후 클라우드는 새로운 저장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 

 

 

 Save

데이터 보관과 비용 절감을 동시에 

클라우드는 IT 자원을 빌려 쓰는 개념이다. 별도의 서버 등 IT 자원을 직접 구축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기업 또는 개인이 컴퓨터 시스템을 유지•보수•관리하기 위하여 부담하는 비용을 줄일 수 있다. 그리고 서버의 구매 및 설치 비용, 업데이트 비용, 소프트웨어 구매 비용 및 시간•인력을 줄일 수 있으며, 에너지 절감도 가능하다. 또한 PC에 자료를 보관할 경우 하드디스크 장애 등으로 인하여 자료가 손실될 수도 있지만 클라우드 환경에서는 외부 서버에 자료들이 저장되기 때문에 안전하게 자료를 보관할 수 있다. 저장 공간의 제약이 없음은 물론, 언제 어디서든 자신이 작업한 자료의 열람•수정이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다.   

 

 

 

  

 

VS

서비스에 따라 비교해보고 사용하세요

클라우드 서비스가 활성화되면서 많은 기업에서 클라우드 서비스를 일정량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지원하고 있다. 이렇게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유명한 업체 가운데 네이버의 N드라이브, 다음의 클라우드, 드롭박스의 드롭박스, 구글의 구글드라이브의 서비스를 비교해보았다. 먼저 모바일과 동기화가 가능하고 사진촬영 시 바로 업로드가 가능한 N드라이브의 무료 사용 용량은 30G이다. 가장 큰 장점은 별도의 다운로드 없이 동영상과 음악의 재생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다음 클라우드는 50G의 용량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이메일로 초대를 하면 다른 사람과 폴더를 공유할 수 있다. 그리고 드롭박스는 2G의 용량이지만 대부분의 문서 어플과의 연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문서 관련 클라우드 서버로 활용하기 좋다. 마지막으로 구글드라이브는 15G의 용량으로 문서를 주고받는 공유와 서버에 문서를 열어놓고 작업할 수 있는 협업이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자물쇠

나의 소중한 정보를 보호할 수 있을까?

지난해 애플이 운영하는 아이클라우드(i-cloud) 계정에서 할리우드 여배우 누드사진이 유출된 사고가 있었다. 이를 두고 많은 사람이 클라우드 보안의 취약성을 우려하지만 아이클라우드가 해킹된 방식은 사용자 아이디의 암호가 풀릴 때까지 무차별적으로 암호를 대입하는 방식이었다. 해커들이 아이클라우드의 취약점을 파악해 서버를 직접 공격해서 정보를 빼낸 것이 아니라는 뜻이다. 우리가 PC를 사용할 때 운영체제와 각종 보안패치를 업그레이드해야 하지만, 귀찮아서 못하거나 시스템 오류 등으로 업그레이드가 안 되는 경우도 있어 사실상 유지•관리를 전문가처럼 하기가 어렵다. 결국 상당수 개인용 PC는 언제든 해킹의 위협에 노출돼 있다고 할 수 있다. 이에 반해 클라우드 서비스는 전문가 집단이 시스템과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유지•관리한다. 물론 100% 안전을 보장할 수는 없지만 개인의 경우 복잡한 조합의 비밀번호로 보안성을 올리면 큰 위험부담은 없을 것이다.

 

 

 

 

 

 

Collaboration

그룹웨어를 통한 업무의 효율성 극대화
그룹웨어는 기업이나 기관, 단체의 구성원들이 컴퓨터로 연결된 작업장에서 서로 협력하여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 사용하는 소프트웨어를 지칭한다. 이 소프트웨어는 소규모 집단의 사람들이 같은 작업을 하거나 스케줄에 맞춰 공동 작업을 하는 데 적합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기업 내의 컴퓨터 사용자들이 랜 등의 통신망으로 연결된 개인 컴퓨터를 통해 서류 작성, 결재는 물론, 문서 보관 등의 업무까지 전산 처리할 수 있게 해준다. 워드프로세서를 이용한 공동 집필 시스템, 수치 계산, 데이터베이스 등의 업무용 소프트웨어들을 한데 묶고, 여기에 전자우편, 전자게시판, 전자결재, 데이터 공유, 전자회의 지원 등의 통신 기능을 추가한 것이다. 또한 부서나 업무별로 분산되어 있던 정보를 종합, 처리하고 업무 과정도 표준화할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최근 그룹웨어는 기업 생산성 향상의 핵심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주)동부 IT부문

국내 최초 구글 클라우드 포털서비스 런칭

(주)동부가 국내 최초로 구글 기반의 클라우드 포털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번에 (주)동부가 개발한 포털서비스는 구글이 제공하는 클라우드 플랫폼을 기반으로 각 기업의 업무 서비스를 쉽게 연동시켜 통합 관리할 수 있는 기업용 포털서비스로서, 기존의 그룹웨어에서 한층 확장된 서비스다. 동부CNI는 지난 2011년부터 구글앱스와 이를 기반으로 전자결재, 인사관리 서비스 등 자체 솔루션서비스를 개발해 철강, 해운 등 제조 및 서비스 분야와 IT 분야의 5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진행해왔다. 이번에 출시한 포털서비스는 지난해 말까지 시범 서비스를 마치고 1월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최근에는 금융, 통신, NGO단체 등 전체 산업군으로 고객을 확대해 나가고 있고 ‘아름다운가게’와는 구글 클라우드 포털서비스 공급 계약을 체결하였다. (주)동부의 구글포털서비스는 표준 HTML5 기반으로 구현되어 있어 말썽많은 액티브X를 설치할 필요가 없을 뿐 아니라, 다양한 브라우저 환경을 지원한다. 또한 고객이 필요로 하는 업무용 컨텐츠를 쉽게 추가할 수 있으며 기존의 그룹웨어나 업무포털에 비해 구축비나 운영비를 대폭 절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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