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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리쿠르팅 현장을 가다

동부그룹 채용소식 / 동부 채용 / 리쿠르팅 / 리크루팅 / 입사지원

 

 

 

캠퍼스 리쿠르팅 현장을 가다

동부의 열린 경영, 당신을 핵심인재로 키웁니다.

 

취업하려는 자와 인재를 채용하려는 회사가 만나는, 의미 있는 시간이 있다. 바로 캠퍼스 리쿠르팅이다. 대학생들의 취업 열기가 대단했던 동부그룹 리크루팅 현장을 방문했다. 


 

동부에 대한 호기심이 넘쳐


캠퍼스 리쿠르팅이 진행되는 장소에 다다르자, 입구부터 동부그룹 캠퍼스 리쿠르팅 홍보 포스터가 친절히 길을 안내했다. 동부그룹 계열사들이 각자 부스를 마련해 두고 대학생들을 맞이하고 있었다. 적극적으로 질문을 하는 학생부터 생각에 잠긴 얼굴로 가만히 듣기만 하는 학생까지 스타일이 다양했다.

 

인사팀 최동섭 차장은 “캠퍼스 리크루팅은 30~40개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진행하는 채용 박람회와는 달리 정해진 날짜에 따라 우리 그룹 계열사 부스만 따로 마련되기 때문에 동부그룹 각 계열사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이 주로 찾아온다”고 설명했다.

 

 

 

 

앞선 학생이 상담을 받는 동안 의자에 앉아 기다리고 있던 유위림 학생은 동부화재에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왔다고 한다.

 

"아는 누나가 8년 동안 동부화재에서 일했었거든요. 좋은 회사라고 추천해주더라고요. 그래서 관심을 가지고 몇 가지 여쭤보러 왔어요. 3학년인 제가 동부화재에 취업하려면 어떤 것을 준비하면 좋을지 미리 알아보려고요. <금융공학> 등 관련 수업을 듣고 있고, 계리사 자격증도 알아보고는 있지만 명확하게 뭘 하면 도움이 될 지 알 수 없어서, 손에 잡히는 가이드라인이 필요할 것 같아요."

 

동부그룹이 가족 같고 친근한 분위기를 가진 것 같아 관심이 많다는 전치용 학생은 "30분간 상담을 받았는데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던 것 같다"며 "희망하는 부서의 직무부터 요구되는 능력, 회사 분위기까지 꼼꼼하게 여쭤봤다"고 말했다. 캠퍼스 리쿠르팅에는 수료생이나 졸업생, 대학원생들도 찾아온다. 학부과정을 수료한 강민모 학생은 "주변에 동부그룹에 대한 직접적인 정보를 얻을 사람이 없어서 직무부터 시작해 어학능력은 어느 정도 필요한지, 개인과 회사가 같이 성장할 수 있는 회사인지를 물어봤다"고 말했다.

 

상담시간은 학생별로 차이가 있었지만 열심히 상담 내용을 메모하거나 작성해온 자기소개서를 보여주며 피드백을 받는 학생까지, 적극적인 학생들이 많았다.

 

"지금 너무 자신감이 없어 보여요. 신입사원에게는 패기가 있어야죠. 면접 때는 큰 목소리와 정확한 발음으로 말하면 좋을 것 같아요."

"회사에 대한 공부는 기본이에요. 면접 보러오기 전에 회사의 현황, 역사까지 꼼꼼하게 살펴보고 오세요."

여기저기에서 학생들만큼 열의 있게 상담해주는 상담 직원들의 모습이 인상 깊었다.


 

최다질문은 자기소개서·직무·채용 규모


동부하이텍 인사팀 조형구 과장과 동부팜한농 인사팀 이기범 대리에게 캠퍼스 리크루팅과 관련된 여러 이야기들을 들어봤다. 

 

 

Q. 학생들에게 주로 어떤 질문을 받으시나요?

동부하이텍 인사팀 조형구 과장: 자기소개서 잘 쓰는 방법과 면접 때 어떻게 대답해야 하는지, 해당 부서에서 원하는 채용 기준이 무엇인지를 주로 물어봅니다.
동부팜한농 인사팀 이기범 대리: 상담내역을 정리해봤는데요. 자기소개서 쓰는 법은 기본이고, 채용 규모와 어학점수나 자격증의 중요도, 직무에 대한 질문이 많더라고요.

 

Q. 상담을 진행하시면서 기억에 남는 학생이 있나요?

조형구 과장: 중국마케팅 부서의 채용계획이 있는데, 마침 중국 유학생 두 명이 와서는 이 부서에 대해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적극적으로 상담해주면서 지원해보라고 얘기했죠.
이기범 대리: 동부팜한농에 입사하기를 희망하는 학생이 새벽부터 버스를 타고 전주에서 올라왔더라고요. 서울에서 캠퍼스 리쿠르팅을 진행하다보니 정보를 얻으려고 여기까지 왔대요. 멀리에서 온 만큼 열의를 가지고 질문을 많이 하기에 저도 성의껏 열심히 대답했습니다. 거의 두 시간 동안 상담을 진행했어요. 
 

 

 

▲ 동부하이텍 인사팀 조형구 과장

▲ 동부팜한농 인사팀 이기범 대리

 

 

Q. 캠퍼스 리쿠르팅과 관련된 에피소드가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조형구 과장: 지난번 신입공채 최종합격자 환영 식사 모임에서 한 신입사원이 감사하다며 인사를 한 기억이 있습니다. 캠퍼스 리쿠르팅 때 방문해서 저한테 상담 받은 것이 입사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하더군요. 제가 인생을 바꾸어 준 것 같다며 고마워하는데, 개인적으로 참 보람 있었습니다.
이기범 대리: 면접날 어떤 학생이 다가와서는 캠퍼스 리크루팅 때 저한테 상담을 받았다고 인사를 했어요. 왠지 반갑기도 하고 마음이 쓰이기도 해서 면접 때 떨지 말고 차분하게 보라고 격려해줬지요.

 

Q. 캠퍼스 리쿠르팅의 유익에 대해 얘기해주세요.
조형구 과장: 회사 입장에서는 캠퍼스에 우리 회사를 알릴 수 있다는 장점이 크고요. 학생은 우리 회사에 대해 자세하게 알고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죠.
이기범 대리: 저 역시 우리 회사를 알리는 효과가 크다고 생각해요. 사실 저희 동부팜한농에 대해 잘 모르는 학생들이 많아요. 이들이 관심을 보이기에 회사에 대해 자세히 설명을 해줬죠. 창사 이래 적자가 한 번도 나지 않은 회사이고, 농자재 관련 회사 통틀어 유일한 대기업이라고요. 다들 관심을 많이 갖더라고요.


 

 

취업을 꿈꾸며


동부그룹 캠퍼스 리쿠르팅 현장에 온 학생들에게 취업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그간 직무에 대해, 자기소개서나 면접에서 어떤 강점을 어필하면 좋을지 궁금했었거든요. 현실적인 정보나 조언을 해줄 사람이 주변

에 없었는데 오늘 상담을 통해 그런 부분을 해결했어요. 저는 성장가능성이 있는 회사인지,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 부서인지를 우선으로 보는데 오늘 좋은 힌트를 얻은 것 같습니다.” 홍진영(신문방송학과 4학년)
 

“자기소개서 쓰는 게 어려워요. 여기저기 자기소개서 잘 쓰는 비법들은 많지만 실제로 해당 부서에 대한 업무를 모르고는 자기소개서에 내 이야기를 잘 녹일 수 없는 거잖아요. 그래서 답답했었거든요. 그런데 오늘 어느 정도 그 답답함을 해소한 것 같아요.” 조범수(컴퓨터교육학과 4학년)
 

“동부대우전자와 동부CNI에 취직하고 싶어요. 동부그룹은 왠지 모를 친근감이 느껴져요. 해외자본의 영향을 덜 받는 우리나라 토종 기업이라는 이미지가 있는 것 같아요. 입사지원을 하려고 준비 중이었는데 저희 학교에서 캠퍼스 리쿠르팅이 진행된다고 해서 달려왔죠. 써놓은 자기소개서를 보여드리며 상담을 받았는데, 구체적으로 한 업무를 타깃으로 삼아 강점을 서술하라고 하시더라고요. 제가 너무 이것저것 다 써서 진짜 강점을 모르겠다고. 실질적인 조언을 얻은 것 같아요. 빨리 수정해서 지원하려고요.” 박상준(경영학과, 4학년)


  


“동부화재나 동부증권을 희망 회사로 두고 상담을 받았어요. 저는 회사를 볼 때 재무구조가 튼튼한 회사인지, 인지도는 높은지를 주로 보는데 이곳들은 적합한 것 같아서요. 충분히 질문해서 많은 정보를 얻긴 했는데 이제 제가 이곳에 취직할 수 있을 지가 관건이네요.” 박세린(통계학과 석사과정)
 

“리스크 관리 공부를 하고 있는데 어떤 부서에서 이 업무를 하는 지를 잘 몰랐거든요. 이런 자리를 통해 궁금증이 해결되네요. 직접 기업에서 학교로 찾아와 어디에 가서 얻을 수 없는 자세한 이야기를 해주시니까 좋은 것 같아요. 다른 기업들과도 비교해볼 수 있고요.” 정일천(통계학과 석사과정)
 

“상담을 받아보니 이제야 확 와 닿네요. 현실의 벽이. 그동안 취업 준비를 제대로 못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얼른 돌아가서 학업에 정진하려고요. 오늘 정말 진한 자극을 받았네요.” 김동규(통계학과 석사과정)
     
학생들마다 원하는 부서도 다르고 회사도 다르지만 동부그룹에 대해 친근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는 점은 같았다. 캠퍼스 리쿠르팅 현장에서 학생들의 열기를 느껴보니 벌써부터 올해 하반기 동부 대졸신입사원 공채시험에서 선발될 새 얼굴들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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