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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팜 과일과 함께 풍성한 가을을 즐기세요

동부그룹 / 동부웹진 / 동부팜 과일 청과 세트

 

 

 

알찬 과일들로 풍성한 가을이어라 

 

과일에는 비타민 C와 E, 각종 미네랄이 풍부하다. 피부의 노화를 막아주고, 미백에도 효과가 있다. 피로 회복이나 다이어트에도 좋아 평소 과일을 자주 챙겨 먹는 것이 좋다. 가을에는 특히 과일 먹을 기회가 많다. 과일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알아보면서 넉넉한 명절 음식과 함께 건강한 과일들을 마음껏 즐겨보자. 

 

 

 

 

 

껍질

과일 제대로 먹기
대부분의 과일은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껍질 부분에 다량의 영양소가 들어있기 때문이다. 껍질에 농약이 묻어 있을 까봐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과일 껍질에 묻은 농약은 우리 몸에 해로울 정도는 아니다. 흐르는 물에 충분히 씻어내면 된다. 그래도 껍질째 먹는 것이 찜찜하고 어색하다면 믹서에 갈아 먹어보자. 과일을 갈면 비타민 등이 파괴될 수는 있지만 체내 흡수가 빨라지고 소화가 잘되니 나쁘지 않다. 다만 당뇨가 있다면 과일을 갈아 먹는 것은 피해야 한다. 혈당이 많이 올라갈 수 있어서다.

 

 

 

10℃

과일이 맛있는 온도

일반적으로 과일은 너무 익거나 수확한지 오래되면 맛이 확 떨어진다. 이럴 때는 냉장 보관하는 것이 상책이다. 신맛은 온도가 낮을수록 약하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반면, 과일의 단맛을 주로 책임지는 포도당과 과당은 저온일수록 강하게 느껴진다. 그렇다고 너무 차가운 곳에 보관하면 과일의 향과 맛을 제대로 느끼기 힘드니 10℃ 전후의 온도에서 과일을 보관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 물론 열대 과일은 냉장보관하면 저온장해를 일으키기 때문에 상온에서 보관하는 것이 좋다.

 

 

 

 

 

 

성장촉진제

비주얼만이 진리는 아니다

소비자들이 흉터 없이 크고 반듯한 과일을 선호하기 때문에 일부에서는 식물 성장 촉진제를 사용해 인위적으로 과일을 성장시키기도 한다. 크고 실한 과일을 먹었는데도 생각보다 맛이 덜하다면 한번쯤 의심해봐야 한다. 올해와 같이 이른 추석을 대비할 때도 출하시기를 맞추기 위해 성장촉진제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이를 과도하게 사용한 과일은 수확 후 과일육질이 푸석거리거나 맛이 없을 수 있다. 쉽게 부패해 저장성도 떨어진다. 그러니 꼭지가 기형적으로 크거나 과일의 외피를 만졌을 때 끈적끈적한 액체가 묻어나면 성장촉진제를 의심해봐야 한다. 조금 작더라도 친환경 직거래 과일을 구매하는 것이 제일 안전하다. 동부팜은 건강한 과일을 구매하기 위해 수확 전 재배이력 등을 꼼꼼히 체크하고 있으니 안심해도 좋다.

 

 


 

Brix

과일의 생명
과일의 당도는 100g당 과일 내 당분의 함량(%)을 브릭스(°Bx, Brix)로 표시한다. 당이 있는 어떤 용액 100g에 1g의 당이 있으면 1브릭스, 2g의 당이 있으면 2브릭스가 되는 것이다. 동부팜은 최소 당도허용 기준으로 사과는 14.0브릭스, 배는 11.0브릭스 이상의 과일만 선별해 이름 내걸고 출하하고 있다. 동부팜은 크게 수확 전과 수확 후에 당도를 측정한다. 수확 전에는 과수원에서 휴대용 당도측정기를 사용해 과일의 당도를 수시로 무작위 측정한다. 수확 후에는 당사 보유의 최신식 비파괴 당도선별기로 과일을 전수 측정하는 과정을 거친다. 그렇다면 당도를 높이는 요소는 무엇일까? 가장 대표적인 요소는 과일의 품종과 수확 전 강우 여부다. 과일은 품종에 따라 당도가 크게 다르다. 해당 품종에 맞게 제철에 잘 익은 과일을 수확하면 당연히 당도가 높다. 또한 과일은 수확 2주전부터 3일전까지 충분하게 일광욕을 해야 당도가 올라간다. 또한 좋은 토양에서 병충해가 없도록 잘 재배하고 관리해야 과일의 당도가 높다.

 

 

 

 

 

 

 

최고

선택 받은 과일
9월, 2월은 1년 중 과일수요가 가장 많은 시기다. 그도 그럴 것이 제수용 과일이 많이 판매되기 때문이다. 특히 사과와 배는 대표적인 명절 과일로 사랑받고 있다. 많은 농민들은 명절에 출하할 목적으로 과일을 재배하기도 한다. 그렇다고 제수용 과일을 별도로 재배한다는 것은 아니다. 수확한 과일 중 크고 보기 좋은 과일을 따로 선별하는 것이다. 농민들은 제수용 과일로 비싼 가격에 출하할 수 있도록 예쁘고 큰 과일을 재배하려 노력한다. 제수용 과일로 구분되느냐, 일반 과일로 구분되느냐의 기준은 주로 과일크기(중량)다. 사과의 경우라면 1개당 중량 300g 이상이어야 하고, 배는 1개당 중량 600g 이상이어야 제수용으로 분류한다. 그 외에도 과일의 모양과 맛, 색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다.

 

 

 

 

 

 

이상 無

이른 추석에도 출하 원활
올 추석은 38년 만에 맞이하는 이른 추석이다. 지난해보다 11일 빠르게 찾아왔다. 과일 수확이 끝나기도 전에 추석이 다가와 과일 값이 오르는 것 아니냐는 걱정이 많았다. 하지만 사과, 배 등 주요 과일의 출하는 원활한 수준이다. 사과와 배의 작황이 좋고, 태풍 피해도 거의 없었다. 게다가 농사 절기가 앞당겨진 만큼 과일 수확 시기도 평균 5~10일 가량 빨라졌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올 추석 제수용 과일값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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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과일

멜론·망고 제사상에 등장
어느 샌가 제사상에 열대과일이 등장하고 있다. 바나나는 이미 제사상에서 흔하게 볼 수 있다. 애플망고와 골드키위, 멜론도 제사상에 올리면 좋을 열대과일이다. 애플망고는 껍질이 붉다. 제수용 대표 과일인 사과와 많이 닮았다. 과즙이 풍부하고 당도가 높아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맛이다. 골드키위는 영양 만점의 과일이다.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C가 골드키위 하나로 충족된다. 동부팜에서는 ‘동부팜 멜론’을 판매하고 있다. 이는 우수한 식감과 당도를 자랑할 뿐 아니라 과형도 훌륭하다

 

 

동부팜 명절 과일 세트
정성 듬뿍 담았다

 


 

동부팜에서는 매년 설과 추석에 온정과 풍성함을 담은 명절 과일 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친환경 사과와 배, 곶감, 멜론까지 아우르는 동부팜 명절 과일 세트는 품격 자체가 다르다. 동부팜은 전국적 산지 네트워크를 활용해 과일품목의 산지와 생산자와 미리 접촉하고, 이에 맞게 재배, 수확, 출하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때문에 고품질의 당도 높은 과일을 확보하고 있으며, 최신 설비의 환경에서 정성을 다해 포장하는 것은 물론이다. 동부팜 과일 세트로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훈훈하고 넉넉한 마음을 전하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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