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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된 습관

 

 

말로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된 습관

 

윈스턴 처칠은 호방하고 자신만만한 위트를 날릴 줄 아는 웅변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항간에서는 처칠이 성공한 정치가가 될 수 있었던 것은 그의 유머와 위트 때문이라고도 말합니다. 하지만 그는 문제의 핵심을 정확히 파악하는 능력과 리더십, 열정을 잃지 않고 실패를 거듭할 수 있는 강단을 가지고 있었던 사람이었죠. 그래서 지금까지도 영웅으로 남아있는 것이고요. 사회생활을 할 때 말을 잘하는 사람은 분명 성공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니까요. 하지만 화려한 화술 뒤엔 항상 진심을 지녀야 합니다. 말 뿐인 사람은 언젠가 들통날 수 있으니까요.

 

  

 

상대방이 결론을 내리도록 말을 유도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절대 자신이 먼저 결론을 내리지 않는다. 상대방이 결론을 내리도록 이야기의 방향만 조정할 뿐이다. 말하기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듣는 사람이 스스로 결론을 내리도록 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먼저 듣기에 집중하고 말은 후에 한다
성공한 사람들의 특징은 자기 의견을 먼저 제시해 상대방이 그에 맞는 말만하도록 내버려두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들은 상대방이 가진 정보를 제대로 얻어내기 위해 먼저 듣고 나중에 말한다.

 


 

짧고 간결하게 말한다

뉴스에서 한 아이템을 다루는 시간은 평균 1분25초에서 30초이며, 광고는 15초를 넘지 않는다. 영상과 컴퓨터 시대에는 사람이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그만큼 짧다. 1대1의 관계에서도 마찬가지다. 혼자서 1분 이상 말을 독점하면 원활한 대화가 어려워진다. 상대방은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버리거나 아예 듣지 않고, 다른 생각을 하게 된다. 이러한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은 대체로 짧고 간결하게 말한다. 길게 말하면 시간을 낭비하는 것은 물론 핵심메시지 전달도 제대로 할 수 없기 때문이다.